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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4:05

# 지유가오카 라비타 2016 TOKYO




지유가오카역에 내렸는데
랭킹랭퀸이!!!!!
인기 탑의 제품들을 판매하는 샵인데
후쿠오카 텐진 지하에도 있었다가 없어져
아쉬웠던 곳을 발견해 신나게 구경했다.



역 밖으로 나오니






CIVA견이 내 눈 앞에.
인터넷에서 목줄 잡아댕겨도 버티는 사진 보고 넘 귀여웠는데
만져보고 싶었지만 낯선 사람 무서워한대서 구경만 했다.





라비타 가는 방향의 반대편으로 걸어가 구경.







도시에도 이런 철로길이 있다니.
뭔가 생경하고 신기한 풍경.





프랑프랑 매장이 있는 쪽 쇼핑 거리.





반대편 길 탐색을 마치고 라비타로 걸어가는 길.
귀여운 고양이가 있어 앉아서 쓰다듬고 있었는데
다른 일본 여자가 와서 쓰다듬어주니까
그 여자를 더 좋아해서 왠지 자존심 상했다.
잘 있어라 일본 길냥이. 흥.












예쁜 거리를 감상하다가 라비타 도착.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 뭐지.
배가 천에 쌓여있어서 그런가.

마지막 여행지인만큼 몰골이 좋지 않아
기념 사진은 찍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날씨도 좋고 풍경도 예쁘고 기분이 좋았다.





투데이스 스페셜에서 아이쇼핑을 하며 도쿄여행 일정 마무리.


덧글

  • 꽃꽂이1단 2016/08/18 21:24 #

    남자인 저도 지유가오카 좋았습니다. 동네 자체가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가게들은 또 아기자기하면서.
    저보다 저의 누나가 왔으면 기겁을 했을 동네였겠죠. ^^;
  • missmemory 2016/08/19 11:15 #

    부촌이라 그런지 고급지고 예쁘고 아기자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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