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Memory misses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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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2:54

20180319-20180325 주간 일상 일상






2 0 1 8 . 0 3 . 1 9 月



이날의 あさパン은 아니고 아점으로 때운
콘마요 토스트와 스크램블, 샐러드.
날이 우중충해서 그런지 만사 귀찮아져서 
아침 시간을 침대에서 밍기적대며 날렸다.






2 0 1 8 . 0 3 . 2 0 火



스타벅스에 체리블라썸 MD를 건지러 갔는데
사고 싶은 것 두 가지만 품절이고
나머지는 너무나도 낭낭하게 남아있었다...
카드마저도 다 나갔다고 하구...
아쉬운대로 슈크림라떼를 포기하고 마셔본
체리블라썸 라떼는 한번만 먹을 맛.






주말에 텐바이텐에서 지른 것들이 한꺼번에 도착쓰.
그 중 베스트 지름이었던 에스더러브스유 마우스패드와 코스터.
코스터 색깔 쫀예. 너무 예뻐서 투명한 유리컵만 올려야 될 듯.








2 0 1 8 . 0 3 . 2 1 水



나에게 금속알러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안경테로부터
내 귓바퀴와 두피를 보고하기 위해 산 안경다리 실리콘...인데
ㅈㄴ 안 들어가서 20분 넘게 끼워보려고 낑낑대다 손가락을 보니
손톱과 살이 분리되어서 피나부러쓰. 이 넉낌 존싫.







밖을 보니 눈이 펑펑 쏟아졌다. 날씨 미쳐부러쓰.
집에서 구경하는 것은 꽤 좋았지만
출퇴근러였다면 질색팔색했을 눈 오는 날씨.






2 0 1 8 . 0 3 . 2 2 木



전날 사온 빵으로








도쿄 어느 카페 스타일을 모방한 모닝 빵 부페를 차렸다.
남은 명란바게트와 효모빵은 송송 썰어 냉동실로.
독일식 빵 별로 안 좋아해서 효모빵 이런 거 다신 안 살 듯.
회사 동생이 알려준 사진 어플을 썼는데 대박적 넉낌.
이래서 어린 친구들과의 교류는 중요해.






2 0 1 8 . 0 3 . 2 3 金



대박적 어플로 효과를 줘본 이날의 간식 타임마.






2 0 1 8 . 0 3 . 2 4 土



저번에 샀는데 품절 됐다고 못 받아본
스타벅스 시그니쳐 초콜렛 드링크.
이번에는 쓱배송 성공해쓱. 근디 맛없쓱...
음료에서 물이끼 냄새가 왜 나는 거야 참나.







스폰지밥 때문에 닉 채널만 좋아했는데
애니원에서 호빵맨을 해줘서 여기도 즐겨보기로 결심했다.
나는 왜 호빵맨보다 세균맨이 더 귀엽냐.






2 0 1 8 . 0 3 . 2 5 日



효모빵에 치즈, 버터를 각각 올리고 에그스크램블과
딸기 그릭요거트, 카페라토리 믹스커피로 あさパン.
효모빵과 치즈는 맛있었는데 버터는 궁합이 별로였다.







마지막 남은 한라봉은 쥬스로 처리 완료.
사이다 넣으니까 맥주도 아니고 거품이 부글부글.